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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블로그 어워드 시스템, 문제 많다.


다음에서 좋은 취지로 블로그 어워드를 만드셨는데 운영상 문제점이 있어 보입니다. 


먼저, 티스토리에게 왜 불공정한 블로그 어워드 시스템을 만드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 카데고리별로 블로그가 4개 보입니다.


라이프   여행   엔터   IT   미디어   취미


랜덤하게 카테고리가 변해요. 

하지만 바뀌지 않는 것은 있어요. 

바로 첫줄에 있는 4개의 블로그입니다.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첫줄에 있는 블로거님의 데이터와 

다섯째줄에 있는 제 블로그 데이터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첫번째줄과 다섯번째줄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비교해보면 무려 6배나 차이가 납니다.


첫번째줄 블로그 = 세션: 132, 새로운 세션: 75.76%, 신규 방문자: 100 

다섯번째줄 블로그 = 세션: 21, 새로운 세션: 80.95%, 신규 방문자: 17


통계 기간: 2016.1.11~14, 측정도구: 구글 애널리틱스


이렇게 되면 투표 수 또한 6배 정도 차이가 날 확률이 높습니다. 

투표 결과를 확인하시면 첫번째 줄에 있는 블로그의 투표수가 압도적으로 많을 것입니다.


저는 블로그 어워드에 올라간 후보로서 블로그 어워드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좋은 글을 쓰려고 했고 열심히 블로그 생활을 해왔으니 상은 받으면 받을수록 참 좋지요. 

정당하게 겨루어서 떨어진다면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구나 받아들이면 됩니다.


하지만 정당하지 않은 것이 눈에 보입니다. 기회부터 공평하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시작부터 차별을 받아야하는 거죠?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나요? 

도대체 왜 이런 불공정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블로그 어워드 첫번째줄에 있는 분들만 유리하죠.


이뿐만 아니라 티스토리는 2014년 우수블로그 소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1년 동안 바다야크 블로그를 필두로 벌새, 붕어IQ, Raycat, 씨디맨, 드자이너김군, 멀티라이프, 니자드 블로그는 늘 최고의 위치에 놓여있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지적했지만, 아직까지 수정되지 않고 있죠. 




필자 또한 2014년 우수블로그이지만 저들과 다르게 구석에 쳐박혀 있습니다. 2014년 빛낸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소개한다지만 맨 밑에 있는 분들은 거의 소개가 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왓킴님 말처럼 사람들 심리상 거의 맨 위의 블로그만 잠깐 들어가다 나옵니다. 


티스토리 포럼에서 Ji재미님은 돈을 지원받고 가는 여행블로그가 우수블로그 후보에 있고 만든지 2~3개월도 안된 블로그도 보이고 글 50개밖에 없는 블로그도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진성성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분의 이야기에 따르면 블로그 강의하면서 돈받고 다니는 여행작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


현재까지 블로그 어워드에 문제점이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측은 그 어떠한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네요. 누구의 생각인지 알수는 없지만, 사실 설계부터가 잘못된 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다음&티스토리 블로그 어워드는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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